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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뉴스

대전변호사회, '변호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200여점 물품 기증… 판매 수익금 500만원 대전농아인협회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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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성문)는 17일 대전 서구 용문동 아름다운 가게 탄방점에서 '변호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열었다. 

  

2014년 시작해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아름다운 토요일'은 대전변호사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쓰지 않는 물품들을 기증·판매해 재사용을 통한 자원 활성화와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전변호사회원들은 모두 200여 점의 물품을 기증했다.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이용화플란트치과, 목화라이온스클럽, 농아인협회도 물건 기증과 판매에 동참했다. 판매 수익 500만 원은 대전농아인협회에 기부했다.


문성식(63·군법무관 6회) 대전변호사회 시민봉사위원장은 "어느덧 9회를 맞이한 행사가 회원들의 물품기부와 참여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농아인협회, 플로리스트협회 등 여러 단체와 함께 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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