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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율촌 변호사, 에세이집 《박해식 변호사의 아침, 음악편지》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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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63·사법연수원 18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최근 에세이집 《박해식 변호사의 아침, 음악편지》(바른디자인 펴냄)를 출간했다.

이 책은 박 변호사가 코로나19로 도래한 뉴노멀 시대의 일상과 소소한 감정을 공유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1년 간 카카오톡을 통해 지인들에게 보낸 169편의 아침 편지 중 157편을 편집해 엮은 책으로, 각 편지에는 해당 편지에 어울리는 음악을 QR코드로 수록해 의미를 더했다.

 
박 변호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뉴노멀 시대가 시작되며 외부와의 접촉이 줄어든 요즘, '소통'의 필요성을 느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 계성고와 고려대 법대를 나온 박 변호사는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9년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남부지원, 서울행정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부천지원 부장판사 등 18년 간 판사로 근무했다. 2007년 법원을 떠나 율촌에 합류해 공정거래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박 변호사는 2016년, 2020년 법률신문이 기업 사내변호사를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최고의 공정거래분야 변호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책은 비매품으로 율촌(☏02-528-5200, E-mail: mail@yulchon.com)에 문의하면 전자책 형태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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