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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 서울중앙의료원과 '여성변호사 종합건강검진 혜택' 협약

150만원 검진 50만원에 제공… 여성변호사 가족, 사무실 직원도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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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김학자)가 19일부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중앙의료원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한다.

 
여성변회는 최근 서울중앙의료원과 '한국여성변호사회 제휴검진' 제휴 협약을 맺고, 150만원 상당의 종합 건강검진 진료비용을 50만원으로 낮춰 회원인 여성변호사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혜택은 여성변회 회원뿐 아니라 회원 본인의 가족과 사무실 직원들에게도 제공된다.

혜택을 이용하려면 지난 7월 여성변회가 출시한 '여변시대' 앱에 가입한 후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검진 예약은 서울중앙의료원 홈페이지(http://www.scc-health.com)나 전화(02-6450-5500)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검진 혜택과 이용방법에 대한 문의는 여변시대 내 '여변수다' 게시판에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