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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륙아주, 이동수 前 차장검사·김동주 前 지청장·류국량 前 부장검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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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 김동주 · 류국량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19일 이동수(51·사법연수원 30기) 전 의정부지검 차장검사, 김동주(51·26기) 전 대구지검 포항지청장, 류국량(49·31기) 전 서울중앙지검 공판1부장검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전 차장검사와 김 전 지청장, 류 전 부장검사는 대륙아주 검찰팀에 합류해 형사·수사대응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 전 차장검사는 원주 진광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1년 사법연수원을 제30기로 수료했다. 같은 해 서울지검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해 대전지검 검사,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 대구지검 영덕지청장, 서울북부지검 기업·부동산범죄전담부 부장검사,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장검사 등으로 근무했다. 그는 대전지검 공안부 근무 당시, 대전시장 선거법 위반 사건의 실무를 맡은 바 있다.

 
서울 중동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나온 김 전 지청장은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7년 사법연수원을 제26기로 수료했다. 같은 해 부산지검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해 서울지검, 법무부 검찰국 검사 등으로 근무했다. 2008년 대통령실 법무비서관실 행정관을 거쳐, 대검찰청 기획조정부 연구관, 속초·부산서부·포항지청의 지청장, 부산지검 서부지청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인천 서인천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류 전 부장검사는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2년 사법연수원을 제31기로 수료했다. 같은해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해 인천지검 검사, 울산지검 검사,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부산지검 강력부장검사, 춘천지검 영월지청장, 법무부 형사기획과장 등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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