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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변호사, '디지털자산 사회적 활성화' 법·제도분야 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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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38·사법연수원 42기) 법률사무소 제이 변호사는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이사장 원은석)와 국제가상자산위원회(회장 심예서),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지난달 15일 개최한 디지털자산 사회적 활성화 전략 콘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법·제도분야 공로상을 수상했다.


국제디지털자산위는 자산화라는 디지털자산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시민중심, 사회공헌, 글로벌, 교육 및 장려와 평가 활동을 수행한다. 디지털자산 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디지털자산의 사회적 확산과 건전한 디지털자산 시장형성에 기여한 자를 선별해 시상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