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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내달 14일부터 '공익인권법 전문과정' 실시

12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
법조인·법학도·공공기관 종사자·시민사회활동가 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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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센터장 이우영)는 다음 달 14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9시 30분 '2022년 공익인권법 전문과정'을 실시한다.


'공익·인권·정의를 위한 변화 촉매로서의 법의 비전 탐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문과정은 시민형 공개강좌다. 공익과 인권에 관심을 가진 현직 법조인과 법학도, 공공기관 종사자, 시민사회 활동가, 연구자 등이 대상이다.


이번 과정에서는 △헌법재판의 효용과 활용법 △인권의 초국가성과 국제인권법 △인공지능과 법, 차별과 정의 △공익입법과 공익소송 방법론 △미혼모의 재생산권과 입양 △장애인권, 탈시설과 법적 장애 극복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이달 26일까지 공익인권법센터 홈페이지(http://lawi.snu.ac.kr/)에서 지원서 파일을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snupphlap@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수강료는 50만 원이다. 시민사회 활동가 및 연구자는 장학금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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