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수원지검 안산지청, '한사랑 선도 장학금' 전달

180838.jpg

 

수원지검 안산지청(지청장 이종혁)한사랑선도장학재단(이사장 손인국)은 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지청 대회의실에서 '한사랑선도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박상진(50·사법연수원 31기) 안산지청 차장검사를 비롯한 검찰 관계자들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연합회 임원진들이 참석해 청소년 33명에게 60만 원씩 모두 198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사랑선도장학재단은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학업에 전념하는 청소년을 돕기 위해 2003년 10월 설립됐다. 지금까지 관내 4개 지구협의회로부터 추천받은 청소년 1254명에게 총 6억 741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 지청장은 "장학금을 수상한 이들을 축하하며 우리 사회가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해 준 재단 임원진 및 위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