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경기중앙변호사회,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에 장학금 전달

'삼겹살 파티'위한 삼겹살 80kg 전달
수원구치소에 지원금 300만원도 기부

미국변호사

179909.jpg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윤영선)는 지난달 27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에서 '제1회 징검다리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경기중앙변호사회 윤 회장과 이정호(63·사법연수원 27기) 공익활동지원위원장, 양승철(40·변호사시험 2회) 인권이사 그리고 김태섭 안양소년원장 등이 참석해 검정고시 전과목을 합격한 학생 7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은 이날 지급한 210만원에 적립금을 합한 연 400만원 규모다.

 
윤 회장은 또 '삼겹살 파티'를 위한 삼겹살 80㎏을 기부하며 "더위와 장마로 지친 아이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경기중앙변호사회는 수원구치소(소장 서호영)를 방문해 재소자 교화지원금 3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경기중앙변호사회 관계자는 "수원구치소 내 무연고 재소자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재소자들이 법원, 변호인, 가족에게 서신을 보내는 것조차 어렵게 될 경우 피고인의 방어권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고 특히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재소자들을 적절하게 교화해 재범을 방지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부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