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부산가정법원, '소년위탁보호위원 활동' 학교전담경찰관 2명 감사장

미국변호사

179906.jpg

 

부산가정법원(원장 한영표)은 지난달 28일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부산법원종합청사 12층 법원장실에서 소년위탁보호위원으로 활동하는 학교전담경찰관(SPO)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한 원장과 김태은(49·사법연수원 33기) 부장판사 등 소년재판 및 가정법원 관계자들과 김두성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현종 동래경찰서 경장과 임시연 부산진경찰서 경장이 감사장을 받았다.

 
한 원장은 "어려운 업무를 수행하시는 학교전담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업무 중 애로사항이나 법원에 대한 요청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달라"고 말했다.


소년위탁보호위원은 가정법원의 위촉을 받아 소년법상 1호 처분에 근거해 보호자와 함께 또는 대신해 청소년을 돌보고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청소년회복센터를 운영하며 감호하는 신병인수 위탁보호위원 5명, 상담사, 사회복지사, 변호사, 공무원 등 일반 위탁보호위원 39명, 각 학교의 책임교사 106명과 학교전담경찰관 30명 등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