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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법무 "서민·사회적 약자 울리는 민생·경제범죄 엄단"

법무부, 신규 보임 대검검사급 검사 22명 임용장 전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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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한동훈)는 27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신규 보임된 대검검사급 검사(검사장 이상 검찰 고위간부) 22명에 대한 임용장 전수식을 진행했다. 

 

한 장관은 이날 전수식에서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울리는 경제 범죄, 민생 범죄 등을 엄단해, 국민이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한 부정 부패 척결'을 당부했다.

 
한 장관은 "검찰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타파하고 검찰 업무시스템을 수준 높게 바꾸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구성원 모두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다양성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리더쉽을 발휘해달라"고 말했다.


법무부는 "한 장관의 행사·의전 간소화 지시에 따라, 원래 검찰 고위 간부 전원을 대상으로 이뤄지던 보직 변경 신고를 생략했다"며 "신규 보임된 대검검사급 검사들에게만 임용장을 전수하고 당부 사항을 전달하는 행사를 비공개로 간소하게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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