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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로고스, '경남 양산 분사무소' 개소

황재훈 변호사가 책임변호사 맡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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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는 22일 경상남도 양산시에 분사무소를 개설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양산 분사무소 책임변호사는 양산시 출신인 황재훈(38·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맡는다.


로고스 관계자는 "양산시는 인구 평균 연령이 40세 미만이고, 9개 공단에 2600여개의 회사가 운영되고 있는 젊고 역동적이며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라며 "양산 지역에 특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법률시장의 다변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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