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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 및 변호사협, '대구 변호사 사무실 방화 참사' 성금 전달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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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진수) 대구지부 직원 및 공단 변호사협의회가 9일 발생한 대구 변호사 사무실 방화 사건의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을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석화)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은 이기호(47·사법연수원 33기) 공단 대구지부장과 이석화(61·29기)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대구변호사회 역사관에서 진행됐다.


이기호 지부장은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피해자들에게 진심어린 애도를 표한다"며 "비록 적은 정성이지만 유가족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방화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와 유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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