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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지령 5000호 기념 '기업과 법' 특별 세미나

7월 4일 포스코센터 아트홀서 개최… '사내변호사에서 기업변호사의 시대로' 주제
한국사내변호사회·인하우스카운슬포럼·한국형소법학회 공동 주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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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다음달 4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기업과 법' 특별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달 7일 출간될 본보 지령 5000호를 기념해 열린다. 주간신문으로 지령5000호를 맞는 것은 언론사에 기념비적인 일이다.


세미나의 주제는 '사내변호사에서 기업변호사의 시대로'이다. 본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김성한), 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 회장 박철영), 한국형사소송법학회(회장 정웅석)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세미나에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환영사를, 이종엽(59·사법연수원 18기)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정웅석 한국형사소송법학회 회장이 축사를 한다. 이어 본보 이수형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한다.


주제발표 세션 1에서 김영종(56·사법연수원 23기) 포스코홀딩스 법무팀장(부사장)이 '사내변호사에서 기업변호사로 인식과 역할의 전환'을, 최준우(53·33기) 현대모비스 준법/지식재산실장(상무)이 '한국 기업 컴플라이언스 현황과 과제'를, 김희균 서울시립대 로스쿨 교수가 '기업 법무실과 로펌 압수·수색과 의뢰인·변호사 간 비밀유지권 침해 논란'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세션 2에서는 강한승(54·23기) 쿠팡 대표이사가 '기업 CEO가 기업변호사에게'를, 박성민 정치 분석가 겸 컨설턴트가 '정치(정무) 리스크와 기업의 대응'을, 신현영 스캐든앱스(Skadden Arps) 서울지사장이 '해외투자와 M&A에서 기업 변호사의 체크 리스트'를 강연한다.


참가신청은 6면 아래 공고에 삽입된 QR 코드나, 본보 총무국(☏02-3472-0620, 02-3472-1731)을 통해 할 수 있다. 22일부터 본보 홈페이지(https://www.lawtimes.co.kr/)에 있는 배너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이메일(kwakbh@lawtimes.co.kr)로 하면 된다.179674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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