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원, 메타버스 플랫폼 '메버'와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179540.jpg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강금실)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원 사무실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메버(대표 이상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버는 현실의 의식주 생활과 경제체계를 메타버스 내에 동일하게 구현한 플랫폼을 선보이고 현재 오픈 베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메타버스 분야의 산업 생태계 역량 강화 및 관련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계기로 원의 인공지능대응팀은 메버에 메타버스와 관련한 법률적 이슈와 분쟁을 방지할 수 있도록 법률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 인공지능대응팀의 오정익(43·사법연수원 41기) 변호사는 "전세계 기업들이 매일 새로운 메타버스 기술을 발표할 정도로 기술의 진화는 빠르게 이뤄지고 있지만, 관련 법률에 대한 이해와 대응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산업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문제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은 지난해 8월 국내 법무법인 가운데 처음으로 메타버스 오피스를 선보이고, 메타버스 오피스 내에서 캠페인과 시상식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