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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동천, 홀몸 어르신 위한 배식 봉사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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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으로 잠시 중단됐던 월 1회 주중 배식 봉사활동을 사회복지원각 노인무료급식소에서 10일부터 재개했다.


태평양과 동천은 2017년부터 지적·자폐 장애인의 재활을 돕는 복지관에서 주중 배식 봉사활동을 해왔다. 태평양은 2020년 사무실을 강남 테헤란로에서 종로로 옮긴 후에도 임직원 10여명이 참석 가능한 주중 배식 봉사활동을 사회복지원각 노인무료급식소에서 계획했으나 강화된 정부 방역지침으로 주중 배식 봉사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하지만 최근 방역지침이 완화돼 매달 무의탁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 배식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동천 관계자는 "주중 배식 봉사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돼 기쁘고, 독거어르신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한 시간이었다"며 "임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간에 참석하는 주중 배식 봉사활동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일 뿐 아니라 직장 생활에도 활력이 된다"고 말했다.


태평양과 동천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태평양과 동천은 지난 5월부터 도토리 씨앗을 상암동 노을공원에 식재할 묘목으로 기르는 '숲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오는 7월부터는 제13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난민, 이주외국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탈북민 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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