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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CVC 컨설팅팀, GS그룹 CVC 설립 이끌어

국내 10대 대기업 가운데 최초 CVC 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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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CVC 컨설팅팀이 GS그룹 CVC 등록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국내 10대 기업 가운데 CVC 등록을 한 것은 GS그룹이 최초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
는 GS그룹(회장 허태수)의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 등록을 마무리하며 국내 10대 대기업 지주회사의 기업주도형 벤처투자회사(CVC·Corporate Venture Capital) 등록을 최초로 이끌어냈다고 7일 밝혔다.

 
화우는 GS그룹이 CVC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자문을 비롯한 설립·등록 대리 업무를 맡았다.


윤석열정부의 벤처기업 육성과 투자 활성화 기조에 맞춰 여러 대기업 일반지주회사들이 CVC 설립과 등록을 준비하는 가운데, 화우는 국내 로펌 중 처음으로 'CVC 컨설팅팀'을 출범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금융감독원 법무팀장 등을 지낸 이명수(55·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가 팀장을 맡고, 공정거래위원회 출신 홍정석(45·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와 김상만(46·34기) 변호사, 금융위원회 출신 주민석(42·1회) 변호사, 이보현(49·36기)·최종열(43·38기)·강영민(41·39기) 변호사 등이 포진했다.

 
화우 CVC 컨설팅팀은 투자자금 회수를 위한 기업공개(IPO)와 구주 매각, 인수합병(M&A) 등 출구 전략에 대한 자문도 제공한다. 현재 10여개 지주회사 및 대기업 계열사의 CVC 설립 및 등록 대리 업무,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화우는 지주회사들이 CVC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벤처기업육성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CVC의 역할(가제)'을 주제로 7월 초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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