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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16일 '한·러 비즈니스 가능성 및 리스크' 세미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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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재필)은 16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한·러 비즈니스 가능성 모색 및 사업 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며 러시아 투자 이슈로 경영 판단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들에게 향후 전망과 대응 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세미나는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개회사는 한명관(63·사법연수원 15기) 바른 변호사가, 축사는 박재필(63·16기) 대표변호사가 한다.


이상준 국민대 러시아·유라시아학과장이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러 비즈니스 제약 하 방향성과 가능성 모색'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유준하 외국변호사(러시아)가 '사업/산업 영역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강연한다.


질의응답 후 주한 러시아 연방 명예총영사를 맡고 있는 정헌 바른 고문이 총 논평을 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바른 홈페이지(barunlaw.com)에서 14일까지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official@barunlaw.com)이나 전화(☏ 02-3479-24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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