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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한국능률협회컨설팅, ESG 경영·중대재해처벌법 공동대응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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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대표이사 한수희)은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태평양 본사에서 ESG 경영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한이봉(58·대표변호사 18기) 태평양 대표변호사와 한수희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태평양과 KMAC가 법률서비스와 경영 컨설팅의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 경영의 주요 이슈로 자리잡은 ESG 경영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공공기관의 ESG 개선 및 데이터 관리 △기업의 ESG 경영 종합(성과관리, 진단, 규제대응) 및 기능별(에너지·환경, 사회적 가치 등) 자문 △ESG평가 및 공시 대응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포함) △ESG 진단 및 예측모델 개발(리스크 및 기회요인 발굴 등)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종합 솔루션 △콘퍼런스·세미나·교육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태평양의 법률자문과 KMAC의 컨설팅이 결합된 통합 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변하는 ESG 환경과 규제 시스템에 맞춰 한국의 공공기관과 기업이 ESG 이행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태평양 자문그룹을 총괄하는 한 대표변호사는 "최근 ESG 경영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자문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층 더 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를 구축하게 됐다"며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ESG·컴플라이언스·중대재해처벌법을 총망라한 종합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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