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원·사단법인 선, '해양 정화 플로깅' 봉사

미국변호사

179010.jpg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강금실·윤기원)사단법인 선(이사장 강금실)은 2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에서 '해양 정화 플로깅(Plogging)' 봉사활동을 했다.

  

플로깅은 영어 '조깅(Jogging)'과 스웨덴어 '이삭 줍다(Plocka upp)'의 합성어로, 환경을 위해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을 말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해양환경보호회사인 오션카인드와 함께하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원과 선 구성원 70여명은 이날 오전 대부도에 도착해 해양 환경 보호 강연을 듣고 해변 일대를 거닐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근옥(29·변호사시험 9회) 원 변호사는 "바다와 해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들을 수거하면서 해양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원과 선은 지속가능한 지구공동체를 만들고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 관계자는 "원과 선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구성원들에게 에코백을 제공하고 종이팩에 담은 생수를 사용하도록 권하는 등 친환경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며 "특히 원의 공익사단법인 선은 '지구법 강좌'를 매년 개최하고, 환경단체를 대상으로 법률자문 및 공익소송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