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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성법무사회 제10대 회장에 정미숙 법무사

제9대 회장에 이어 연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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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성법무사회 제10대 회장에 정미숙(사진) 법무사가 선출됐다.

 

전국여성법무사회(회장 정미숙)는 1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회장으로 정 법무사를 선출했다. 정 회장은 9대 회장을 역임한 데 이어 10대 회장을 연임하게 됐다.

 

이날 총회에는 120여명의 회원과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 김학자(55·사법연수원 26기) 한국여성변호사회장, 김세윤 대한여성변리사회장, 김재신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장, 김필리아 성가복지병원 원장수녀 등이 참석했다.

 
총회에서 신임 회장 선출 외에도 2021년 사업보고 및 결산, 2022년 사업계획 예산 승인 등이 이뤄졌다.

 
사전 음악회에서는 정 회장의 자녀인 기현정씨가 마림바를 연주해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에 도착한 쌀화환들은 성가복지병원에 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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