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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학원, 용산으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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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학원(원장 이기수)이 지난 1일 사옥을 이전해 용산 시대를 열었다.

 
한국법학원이 이전한 건물은 법원행정처 등기기록정비사업소 건물로, 한국법학원은 이 건물 2층을 사용한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길 32, 2층'이다. 한국법학원은 그동안 서울 서초구 서초동 건설기계회관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었다.

 
이 원장은 "대통령 집무실 용산 시대 개막에 맞춰 한국법학원도 설립 66년만에 용산 시대를 열어 매우 기쁘다"며 "대법원과 법무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사단법인으로서, 전혀 관련이 없는 건물을 사용하다가 대법원 관할 건물로 이전해 정통성을 되찾는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좋은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956년 설립된 한국법학원은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조실무가와 법학자를 모두 회원으로 포함하고 있는 회원 수 3만여 명의 대한민국 최대 법률가 단체로서 한국법학원 육성법에 근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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