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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대한변협, 18일 '코로나19와 인권 취약집단 보호'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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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18일 오후 3시 '코로나19와 인권 취약집단의 보호'를 주제로 웨비나를 연다.

 
이날 웨비나는 변협 오세범(67·사법연수원 43기) 생명존중재난안전특별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는다.

 

변협 코로나19와 인권TF 황필규(54·34기) 위원장이 '코로나19와 이주민 인권'을, 박숙란(50·34기) 부위원장이 '코로나19와 노인 인권'을, 권우상(40·변호사시험 5회) 위원이 '코로나19와 아동 인권'을, 이시정(48·41기) 위원이 '코로나19와 장애인 인권'을, 최석봉(48·43기) 위원이 '코로나19와 확진자 인권'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조형석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과장, 랄라 다산인권센터 활동가, 김지혜 강릉원주대 다문화학과 교수, 최홍조 건양대 의학과 교수, 신승일 보건복지부 방역인권보호팀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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