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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리걸 500, 26일 '위기관리 및 ESG 경영' 웨비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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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글로벌 로펌 평가기관인 리걸 500(LEGAL 500)과 함께 26일 오후 5시 '위기관리 및 ESG 경영 향상(Crisis Management in 2022 and the Emergence of ESG Era)'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한국 내 위기관리 및 ESG 경영 동향을 공유하고, 앞으로 국내 기업에 도움될 수 있는 위기관리 및 ESG 경영 향상을 위한 전략과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위기관리와 ESG에 주목하고 있는 전세계 기업 관계자 및 사내변호사 등을 대상으로 영어로 진행된다.


노충욱 외국변호사(미국)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최승수(58·사법연수원 25기) 변호사와 이훈 외국변호사(미국)가 '위기관리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민창욱(38·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컴플라이언스와 ESG 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발표한다.


지평 위기관리팀장을 맡고 있는 문수생(55·26기) 변호사는 "리걸 500이 이번 웨비나 진행을 지평에 제안한 배경에는 지평이 위기관리와 관련한 업무경험이 있고 일찍부터 기업의 위기관리대응지원 및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과 준비를 해왔기 때문"이라며 "ESG가 지속 가능한 환경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중요한 경영전략적 요소로 자리잡음에 따라 국내외 기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지평 홈페이지(https://www.jipyong.com/kr/board/jipyongNews_list.php)를 통해 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웨비나 접속 링크가 발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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