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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50호 완공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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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사)홍성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백영기, 이하 범피센터) 주관으로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지청장 김민형)과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예산군 대술면 소재 성 모 씨 가정을 방문해 범피센터자원봉사단 2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는 30년 된 가옥 내부가 웃풍이 심하고, 욕실 이곳저곳 수리할 곳이 많아집안 창문 창틀 전부 교체 및 욕실 전체 리모델링을 시행하였다. 가옥 외부는 페인트칠하고 집 주변에 수십 년째 정돈되지 않았던 폐농자재 및 마당에 버려진 가구 등을 정리하여 폐기물수거업체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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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피센터는 2011년부터 범죄피해자에 대한 사랑의 집수리 100호 사업을 추진 중으로 11년이 된 2022년 첫 봉사활동이 50호를 맞이했다. 수많은 봉사자의 땀과 노력으로 지역과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전문 기술이 없던 봉사자들이 수없는 시행착오를 거쳐 이제는 전문 기술자의 솜씨로 수리된 것으로 보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성장하였다.

김민형 홍성지청 지청장은 “홍성범피센터의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전국 59개 센터 중 유일하게 센터봉사단으로만 활동하고, 회원들의 후원과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으로 범죄피해자지원센터뿐만 아니라 법무부 산하의 모든 기관에 모범이 되고 있다.”라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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