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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앤포터 서울사무소, '기업법무 전문가' 김형수 외국변호사 영입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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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앤포터(Arnold & Porter) 서울사무소가 기업법무와 기업금융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김형수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사진)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놀드앤포터 합류 전 국내 대형로펌에 근무해온 김 외국변호사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국경간 거래) 인수합병(M&A), 해외 투자, 일반 기업 업무, 인프라 및 에너지 관련 거래에 높은 전문성을 가졌다. 영어와 한국어 구사에 모두 능통한 그는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로스쿨에서 LLM 학위를 취득했다.


제임스리 아놀드앤포터 서울사무소 대표는 "김 변호사는 회사법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가진 유능한 변호사"라며 "M&A와 미국 및 한국 크로스보더 업무에 주력해 서울 법조시장에서 아놀드앤포터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기업금융 분야에서 국제적이며 종합적인 역량을 갖춘 아놀드앤포터에 입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광범위한 거래와 규제 관련 경험이 많은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고객들을 위해 혁신적인 전략을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년 4월 서울사무소를 개소한 아놀드앤포터는 미국 소송과 국제 중재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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