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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26일 '가상자산·NFT 시대 대응 전략'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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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26일 오후 2시 '가상자산·NFT의 시대를 맞이한 기업들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가상자산과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 토큰) 시장이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관련 법령과 제도가 여전히 불명확해 다양한 법률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광장 판교사무소와 NFT팀이 함께 기획한 이번 웨비나는 가상자산과 NFT 관련 산업 현황과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태주(41·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규제 동향'을, 주성환(37·변호사시험 6회) 변호사가 '가상자산 신사업 추진과 법률문제'를, 이건훈(38·41기) 변호사가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한 법적 쟁점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김 대표변호사는 "가상자산과 NFT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고, 관련 법률자문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며 "광장은 판교사무소와 NFT팀을 중심으로 이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광장의 전문가들이 그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고객들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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