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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법학회, 18일 '관세위원회 제1회 관세포럼'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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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법학회(회장 백제흠)는 1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청진동 법무법인 세종 23층 세미나실에서 '관세위원회 제1회 관세포럼'을 개최한다.

 
관세위원회는 조세법 분야지만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이 적었던 관세에 대한 학술활동을 강화하고 관세 분야의 학자들과 전문가들의 연구·교류를 목적으로 한국세법학회 산하에 새로 창단됐다.

 
이날 백 회장이 개회사를, 문창용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축사를, 김해마중(45·사법연수원 32기) 한국세법학회 총무이사가 전체 사회를 맡는다.


박형래 전 강릉원주대 무역학과 교수는 '중간재 개념 정립과 실무적용 활성화'를 주제로 기조강연한다.

 

강연 이후 관세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정미(51·31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사회를 맡아 포럼을 진행한다.

 

이종은(37·46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수입재화에 대한 수입 부가가치세 추징 시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발급제한 제도의 운용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박설아(42·38기) 대법원 재판연구관, 우도훈(45·40기) 세종 변호사, 주성준(46·34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차진아(48·31기) 고려대 로스쿨 교수 등이 토론한다.


한국세법학회는 1986년 한국세법연구회로 창립된 이래 30여년 넘게 세법분야를 연구해온 학술단체로, 교수와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2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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