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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리걸500, '메타버스·NFT·블록체인 분쟁대응 전략' 웨비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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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로펌 평가기관인 리걸500(Legal500)은 지난 4일 '메타버스, NFT 및 블록체인 관련 분쟁대응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리걸500은 매년 한국 로펌의 분야별 순위를 발표한다. 특히 분야별로 최근 주요 실적, 기업 고객과 동료 변호사 등의 평가를 바탕으로 일정 순위 이상에 이름을 올린 변호사들을 초청해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전세계 주요 기업 사내변호사, 컨설턴트 및 로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신기술 관련 분쟁 실무 사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화우 국제중재소송팀장인 김명안 외국변호사(미국 캘리포니아주)는 '펄프픽션' 시나리오를 NFT로 판매하려고 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을 상대로 미 영화제작사 미라맥스가 최근 제기한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소송의 시사점과 신기술 분야 분쟁 해결 조항 관련 유의점 등을 발표했다.

 
김 외국변호사는 "빠르게 진화하는 신기술의 현주소를 짚고 관련 분쟁 대응전략을 논의했다는 점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화우 국제중재소송팀은 효율적으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실무 사례와 전략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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