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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자산승계 관련 세무' 세미나

제77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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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재필)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자산승계 관련 세무'를 주제로 제77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경수(38·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자산승계 관련 세금 제도 △세법상 특례 규정 등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자산승계 방식에 따라 세액이 많이 차이날 수 있으므로 원활한 자산승계를 위해서는 제도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세금은 거래나 사건이 한번 발생하면 세액이 확정되는 경우가 많아 사전 컨설팅을 통해 절세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전 증여를 할 경우 일정 기간 이내에 상속이 개시돼 사전 증여분이 상속세 과세대상에 포함되더라도 증여일 당시의 가액으로 산입된다"며 "자산가치가 오를 것으로 보이는 자산은 미리 증여해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상속세 증가를 막을 수 있지만, 반대로 자산가치가 하락할 수도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절세 방안은 어디까지나 적법하고 합법적인 방향으로 택해야 하고 탈세가 돼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바른 상속신탁연구회(회장 조웅규 변호사)는 2012년 발족된 상속 신탁 연구모임으로 가사·상속, 신탁, 가업승계 분야를 연구하며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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