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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김정훈 前 국회 정무위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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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김정훈(65·사법연수원 21기·사진) 전 국회 정무위원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신임 고문은 광장 입법컨설팅팀에서 입법 관련 법률업무 자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고와 한양대 법대를 나온 김 고문은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2년 사법연수원을 제21기로 수료한 후 서울과 부산 등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 부산남구갑)으로 당선된 뒤 같은 지역구에서 제18·19·20대 의원까지 4선을 내리 연임했다.

 

제17대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제18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 제19대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등 중요 직책을 역임했고 당 정책위의장, 원내수석부대표 등을 지냈다.

 

광장은 2011년부터 각종 행정법령은 물론 국회의 법률 제·개정 프로세스 및 지방자치단체의 자치 법규 등 규제법령 대응 및 입법컨설팅을 전담하는 입법컨설팅 전문팀을 구성해 고객들에게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상곤(54·23기) 대표변호사는 "광장 입법컨설팅팀은 제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진섭 변호사와 제17,18,19대 국회의원 및 러시아 대사를 지낸 우윤근 변호사에 이어 입법 전문가인 김 고문을 영입했다"며 "나날이 그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는 국회 입법활동에 대한 자문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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