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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임팩트스퀘어와 'ESG 경영 자문'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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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법무법인 세종 이용국 고문, 이경돈 대표변호사, 오종한 대표변호사,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 법무법인 세종 송수영 변호사, 신용균 기획실장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과 ESG 컨설팅 회사인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는 20일 서울 청진동 디타워 세종 세미나실에서 'ESG 경영 자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종한(57·사법연수원 18기) 대표변호사와 도 대표를 비롯해 세종 ESG 센터의 이경돈(57·18기) 대표변호사, 이용국 고문, 송수영(42·39기) 변호사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종과 임팩트스퀘어는 △ESG 현황 진단 △ESG 전략 설계 △ESG 관련 글로벌 규제 대응 △ESG 투자 자문 △ESG 평가기관 대응 등 기업의 ESG 경영 도입에 필요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데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 대표변호사는 "ESG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만큼 ESG 경영 전략 수립에 있어 법률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위한 기업 자문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세종 ESG 센터의 법률적 전문성과 임팩트스퀘어가 다양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컨설팅 경험이 만나 보다 다양한 형태의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ESG 자문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세종 ESG 센터는 이 대표변호사와 송 변호사를 주축으로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부원장을 역임한 이용국 고문, 환경 분야 전문가인 백규석 고문과 황성익 변호사(43·33기), 기업지배구조 전문 김병태 변호사(51·26기), 노동 분야 전문가인 김종수 변호사(42·37기), 공정거래 전문가인 석근배 변호사(44·34기), 금융 분야 전문가인 문경화 변호사(48·29기), 신재생에너지 전문가인 조현미 변호사(39·39기),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담당 이창원 변호사(59·19기) 등 전문가들이 포진해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특히 탄소배출권,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환경 분야 자문과 관련해 블룸버그가 실시한 신재생에너지(풍력, 태양광) 분야 리그 테이블(NEF League Table)에서 2020년 누적 기준 법률자문사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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