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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메이데이·박대수 의원, 29일 '산업안전'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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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전문 로펌인 법률사무소 메이데이(대표변호사 유재원)는 박대수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29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산업안전 확립과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미래적 전략-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근로관계법 개편에 발맞추어'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메이데이 개소 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률미래지원단장인 위승용(44·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가 '근로기준법 임금채권 3년 소멸시효규정의 위헌성에 관하여'를, 백종한 공인노무사가 '코로나시대 노사갈등 및 노무사의 역할'을, 한국공인노무사회 부회장이기도 한 유재원(42·35기) 메이데이 대표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미래'를, 황희진(31·변호사시험 10회) 변호사가 '업무상 재해에 따른 손해배상청구에 관하여'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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