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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상근변호사 1명 채용

29일까지 원서 접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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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대표 류민희)'이 상근변호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서 접수는 29일까지다.


채용되는 변호사는 기업과 인권팀에서 일하게 되며, 2022년 4월 변호사 자격 취득 예정자도 채용 대상에 포함된다.


희망법은 2012년 설립된 인권단체로, 현재 8명의 상근변호사가 활동하고 있다. 기업과 인권, 성별정체성 인권, 장애 인권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기업과 인권팀은 기업에 의해 인권침해 피해를 받은 피해자를 옹호하고 인권침해를 예방하는 활동을 한다. 국내외 현장 조사를 통한 실태 파악, 인권·노동·환경 단체들과의 구제 활동, 국제기준 이행과 법령 등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이 주업무다. 또 일반사업 및 다른 사업팀과의 협력사업, 홍보 및 교육 등 제반 운영 업무도 함께 수행한다.


지원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hope@hopeandlaw.org)로 제출하면 된다. 면접 대상자 알림은 다음달 6일 이뤄진다. 출근일은 6월 이후로 예정돼 있다.

 
△희망법이 바라는 인재상 △채용 변호사의 보수 및 휴가 △자기소개서에 작성할 사항 등은 희망법 홈페이지(hopeandlaw.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hope@hopeandlaw.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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