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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신탁 전문' 김상훈 변호사, 법무법인 트리니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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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신탁 분야 전문가인 김상훈(48·사법연수원 33기·사진) 변호사가 12일 기업 법무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법무법인 트리니티에 대표변호사로 합류했다.


대형로펌과 조세 전문 부티크 로펌 등에 몸 담았던 김 대표변호사는 상속·신탁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로 손꼽혀왔다.

 
김 대표변호사는 서울 서라벌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2001년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고려대 법대 대학원에서 친족상속법 전공으로 박사과정도 수료했다. 그는 법무부 가사소송법 개정위원회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성년후견연구위원회 등을 역임했으며, 고려대와 서울대 로스쿨에서 가족법 강연을 하기도 했다. 2012년 '미국상속법(세창출판사 펴냄)', 2018년 '가족법강의 제3판(세창출판사 펴냄)', 2020년 '상속법 판례연구(세창출판사 펴냄)' 등 저서도 잇따라 출간했다.


김 대표변호사가 합류한 트리니티는 최원석(43·39기) 대표변호사 등 태평양 출신 변호사 8명이 모여 설립한 로펌으로 기업법무 전문 로펌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공정거래, 기업회생, 조세 등에서도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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