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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한국사내변호사회, 11일 '메타버스·NFT 시대 법적 쟁점' 웨비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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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김성한)는 11일 오후 2시 '메타버스+NFT 시대, 그 법적 쟁점은?'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세종의 메타버스+NFT팀 변호사들이 메타버스와 관련된 법적 이슈를 분석하고,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NFT(대체불가능토큰, Non-Fungible Token)와 콘텐츠를 둘러싼 법적 이슈와 규제 등을 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우균(46·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가 '메타버스의 이해와 법적 이슈'를, 권이선(41·38기) 변호사가 'NFT의 이해-블록체인 기술과 NFT'를, 문진구(40·40기) 변호사가 'NFT와 콘텐츠를 둘러싼 법적 이슈'를, 황현일(42·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NFT에 대한 법적 규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7일까지 이메일(seminar@shinkim.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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