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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30주년' 맞은 해상 전문 로펌 법무법인 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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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분야 전문 로펌으로 활약해 온 법무법인 세창(대표변호사 김현)이 지난 1일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김현(67·사법연수원 17기) 대표변호사는 4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세창은 1992년 4월 1일 창립돼 이제 30주년을 맞았다"며 "세창의 사명인 '적극적이며 신속, 친절, 정확한 서비스로 의뢰인을 행복하게 하는 미래의 동반자'를 잊지 않고 의뢰인들께 더욱 성심성의껏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김 대표변호사는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9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2017년 대한변호사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해상사건과 보험, 무역 분야 등에 정통한 김 대표변호사는 현재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의 상임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법률잡지 WWL(Who's Who Legal)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해상법 분야 대표 변호사 4명 중 1명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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