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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피터앤김, '국제중재분야 세계 16위' 로펌에 선정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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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피터앤김(대표변호사 김갑유·사진)은 지난 1일 국제중재 전문매체인 GAR(Global Arbitration Review)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 'GAR Awards'에서 국제중재 분야 30대 로펌을 선정하는 '2022년 GAR 30'에 16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26위에서 10계단 뛰어오른 순위다. 피터앤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분야에서 아시아 로펌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피터앤김은 김갑유(60·사법연수원 17기·사진) 대표변호사가 2019년 스위스의 볼프강 피터 변호사와 공동 설립한 국제중재 전문 부티크 로펌이다. 설립 직후인 2020년 국제중재 분야 세계 100대 로펌인 'GAR 100'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GAR 30'에서 피터앤김이 26위에 선정됐을 때 GAR은 "피터앤김은 21위부터 40위 사이에 위치한 로펌 중 분쟁금액 합계(미화 623억 달러, 한화 70조)가 가장 높은 로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계 30대 로펌(GAR30)'에 선정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GAR 30 선정 로펌들이 대부분 전체적으로 수 백명에서 수 천명, 국제중재팀만 따져도 백여명에 가까운 규모를 가진 대형 로펌인 데 비해, 40명 남짓한 전문가로 구성된 피터앤김이 부티크 로펌으로서 대형 로펌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한 점은 더욱 괄목할 만하다"고 평가한 바 있다.

 

한편 올해 피터앤김과 함께 'GAR 30'에 포함된 로펌으로는 △킹앤스팰딩(King & Spalding) △화이트 앤 케이스(White & Case) △퀸 에마누엘 어콰트 앤 설리번(Quinn Emanuel Urquhart & Sullivan) △프레시필즈 브룩하우스 데링거(Freshfields Bruckhaus Deringer) △Debevoise & Plimpton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스(Herbert Smith Freehills) △클리포드 챈스(Clifford Chanc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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