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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동천, 국내외 아동 지원 '환경 팝업북'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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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지난달 31일 국내외 아동 지원을 위한 '환경 팝업북'과 '태양광 랜턴' 180개를 만들어 국내 및 해외 단체에 전달했다.


태평양과 동천은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부터 대면 봉사활동을 비대면 형태로 전환해 진행해왔다. 올해 진행된 비대면 봉사에는 법인 구성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태평양과 동천의 구성원들이 만든 환경 팝업북은 아동생활시설과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이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심각성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자료로 사용된다. 태양광 랜턴은 야간에 사용할 전기의 부족으로 일상생활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해외 에너지 빈곤국가 아동들을 돕기 위해 보내진다.


동천 관계자는 "지난해 법인 구성원과 가족들이 만든 '코로나 예방 팝업북'은 지역아동센터 5곳, '태양광 랜턴'은 몽골 서부지역 5개 주 아동에게 전달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잦아들면 비대면 봉사와 함께 직접 현장에 나가 활동하는 봉사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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