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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서울지방변호사회, 서울대 법학연구소 헌법·통일법센터와 업무협약

통일 법제·정책 연구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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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18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헌법·통일법센터(센터장 이효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통일법제와 통일정책 연구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욱(43·변호사시험 2회) 회장과 이효원(57·사법연수원 23기) 센터장을 비롯해 서영득(63·군법무관 7회) 서울변회 제3기 통일법제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변회는 그동안 산하 위원회인 통일법제특위를 통해 통일법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그 성과를 발표해왔다.


서울대 헌법·통일법센터는 남북 교류 협력의 법적 지원과 통일을 대비한 법·제도 정비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통일법제 연구에 이론적인 면과 실무적인 면을 조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남북 통일을 대비한 법·제도적 인프라에 관한 연구와 협력을 통해 준비된 통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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