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태평양, 25일 '탄소중립기본법과 기업 대응 전략' 웨비나

미국변호사

177209.jpg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25일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탄소중립기본법과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태평양 'ESG 웨비나 시리즈'의 일환인 이번 웨비나는 25일 시행을 앞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의 주요 내용을 검토하고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기본법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 환경(E) 분야의 기초 개념을 정의하고 있는 동시에, 우리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명문으로 법제화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정부의 주요 정책을 담고 있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정연만 고문이 '기후변화와 국내외 탄소중립 정책 동향'을, 김정환 기후탄소정책실 기후전략과장이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 주요 정책'을, 김현아(51·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가 '탄소중립기본법의 핵심 내용 및 기후변화환경영향평가제도와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배출관리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25일까지 태평양 홈페이지(bkl.co.kr)에서 하면 된다.


태평양 ESG 웨비나 시리즈는 연중 7회에 걸쳐 주요 ESG 이슈를 점검한다. 다음달에는 '책임 있는 공공기관의 ESG 경영'을 주제로 세번째 ESG 웨비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