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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ESG 투자시 관심 가져야 할 이슈' 웨비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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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15일 매일경제신문과 함께 'ESG 투자시 관심 가져야 할 2022 ESG 이슈 점검'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기업, 기관, 금융회사, 자산운용사들이 ESG 경영 및 투자시 관심을 갖고 유의해야 할 ESG 주요 이슈 및 2022년 ESG 예상 이슈를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윤덕찬 지속가능발전소 대표가 '인공지능을 통해 살펴본 2021년 ESG 주요이슈 정리 및 2022년 예상 ESG 주요이슈 점검'을, 신왕건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위원장이 '국내 연기금 투자자들을 움직이게 하는 ESG 이슈 및 사례'를, 최진석 한국투자공사 책임투자팀 팀장이 '해외 연기금 투자자들의 주주관여 사례 및 시사점'을, 이상훈 IMM 홀딩스 전무가 'Private Equity(사모펀드)에서의 ESG 실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송수영(42·사법연수원 39기·사진) 변호사가 'LP의 위탁운용사(PE, VC 등)에 대한 ESG 실사시 주요 이슈'를, 김종수(42·37기) 변호사가 '공급망 실사, 인권 실사의 국내외 동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송 변호사는 "한국산업은행은 GP(General Partners, 업무집행조합원)사에 대한 매년 ESG 이행 점검 계획을 밝히고 있으며 연기금, 공제회 및 출자 금융기관의 GP사에 대한 ESG 이행 관련한 주의의무(due diligence)도 향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수 ESG 이행운용사에 대한 가점 방식의 인센티브 제도로 운용되는 것을 넘어 ESG 이행을 제대로 하지 않은 운용사는 더 이상 출자를 받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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