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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16일 '신정부 출범 정책방향 변화와 기업 대응 방안'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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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16일 오후 3시 '신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방향 변화와 기업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율촌 신정부정책TF팀이 기획했다. 오는 5월 출범할 윤석열정부의 부동산·금융·환경 등 주요 정책의 방향을 살펴보고 기업들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승혁(47·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웨비나는 강석훈(59·19기) 대표변호사의 인사말과 윤상직 고문의 신정부 정책방향 전망 발표로 시작된다.


윤종욱(46·37기) 변호사와 허진용(43·35기) 변호사가 '금융 및 디지털 신산업 분야 관련 정책 방향'을, 신영선 고문과 한승혁 변호사가 '디지털 경제에서의 공정경쟁 관련 정책 방향'을, 손도일(56·25기) 변호사와 구민승(47·31기) 변호사가 'ICT, 미디어, 콘텐츠 관련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손금주(51·30기) 변호사와 윤용희(42·35기) 변호사, 김홍(45·34기) 변호사가 '환경에너지 관련 정책'을, 이강만(57·37기) 변호사와 장재형 세무사가 '부동산개발 및 세제 관련 정책방향'을, 박재우(50·32기) 변호사가 '노동과 중대재해 분야의 정책 변화 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율촌은 대선 결과가 확정되자 곧바로 박성범(56·21기) 변호사를 필두로 한 새 정부TF를 출범했다. TF는 앞으로 사회, 경제, 정치 등 다방향에서의 변화를 심층 분석해 고객 수요에 맞는 대응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 변호사는 "이번 웨비나는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신정부의 정책 방향을 대선 공약사항을 중심으로 예상해 보고 분석한만큼 기업 고객들에게 신정부의 정책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율촌 신정부정책TF팀은 향후 지속적으로 정책방향 추이를 파악해 나가면서 기업들이 신정부 정책에 잘 적응하고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웨비나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 희망자는 율촌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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