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동인·노무법인 태광, '중대재해' 관련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177129.jpg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노상균)과 노무법인 태광(대표노무사 기세환)은 14일 서울 강남구 서초동 동인 회의실에서 중대재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자문과 중대재해 분쟁 해결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건리(59·사법연수원 16기) 동인 중대재해수사·송무대응팀 팀장은 "노무법인과의 협업을 통해 산업재해 및 시민재해 예방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되, 중대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중대재해처벌법이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수사와 재판에 적극대응하는 등 최적의 결과를 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동인 중대재해수사·송무대응팀은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이 팀장을 중심으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인 임복규(57·20기) 변호사,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를 지낸 이태한(56·23기) 변호사, 수원지법 부장판사를 지낸 박용우(53·28기) 변호사, 창원지법 부장판사를 지낸 오용규(49·28기) 변호사, 광주지검 형사3부장 출신의 홍석기(45·33기) 변호사, 이향은(40·38기) 변호사 등 산재 사건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로 꾸려졌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