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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한원교 변호사 등 '조세 전문가 8명' 영입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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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국세청과 행정법원, 감사원, 국회, 기획재정부, 관세청 출신 등 8명의 조세 부문 전문가들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율촌은 최근 국세청 출신 양병수·박만성 고문,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한원교(47·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 서울고법 판사를 역임한 송민경(46·31기) 변호사, 감사원 출신 김실근 세무사,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보좌관을 지냈던 김동석 전문위원, 기획재정부 출신 이창수 세무사, 관세청 출신 윤희만 관세전문위원을 영입해 조세 부문을 강화했다.

 
율촌 관계자는 이번 영입으로 "법령지원, 예규획득, 조세자문 등 세무 분야에서 고객의 수요에 맞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증세 전문가, 이전가격 전문가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해 율촌 조세 부문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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