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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서울데이터과학연구회, '데이터 과학 연구'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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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서울데이터과학연구회(대표 권건우)는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륙아주 회의실에서 데이터 과학 연구 및 지원 활동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설립된 서울데이터과학연구회는 데이터 전문 연구단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데이터과학 분야 등의 전문가 160여명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륙아주 데이터과학연구소(가칭) 설립 관련 업무 △간행물 등의 자료 공유 △교육 및 세미나 강의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규철(58·사법연수원 22기)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서울데이터과학연구회의 전문성을 대륙아주의 법률자문 분야와 접목시킨다면 양측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대륙아주의 의결권자문사인 아주기업경영연구소의 ESG 데이터 연구 업무와 기업의 전반적인 리스크 관리를 돕는 위기관리대응그룹(RMG)의 업무와 협업한다면 양 기관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데이터과학연구회 관계자는 "딥페이크와 관련해 저작권 문제가 심각한 때에 대륙아주와 협약을 체결해 데이터과학 분야의 전문성을 리걸분야에 적용·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데이터과학 세미나를 통해 인공지능 분야 확산 활동에 상호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륙아주는 서울데이터과학연구회와 협업해 리걸테크 분야의 발전 및 데이터과학 분야 연구를 위해 대륙아주 데이터과학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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