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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2년 연속 '국제중재 분야 글로벌 TOP 30' 선정

윤병철 변호사는 개인 부문 '글로벌 마켓리더'에 선정
국내 국제중재 분야 개인별 랭킹서도 9명 이름 올려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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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세계적인 법률미디어 체임버스앤드파트너스(Chambers and Partners)가 발행하는 글로벌 법률시장 평가지 '체임버스 글로벌(Chambers Global) 2022'에서 국제중재 분야 글로벌 TOP 30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앤장이 이름을 올린 글로벌 마켓리더(Global Market Leader) 카테고리의 국제중재 분야 랭킹은 지난해 신설된 부문으로, 전세계 로펌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김앤장은 개인 랭킹에서도 윤병철(60·사법연수원 16기·사진) 변호사가 '글로벌 마켓리더'로 선정됐다.

 

김앤장은 또 한국 내 국제중재 분야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 부문에 윤 변호사를 비롯해 박은영(57·20기), 김세연(54·23기), 임병우(51·28기), 김혜성(45·39기) 변호사와 매튜 크리스텐슨, 카이야네스 베그너, 조엘 리차드슨, 황우철 외국변호사 등 9명이 이름을 올려 국내 로펌 중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김앤장 국제중재팀을 이끌고 있는 윤병철 변호사는 "우리 팀이 세밀한 전략수립과 철저한 사실관계 파악을 통해 사건에서 승소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 런던, 파리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중재시장에도 더욱 역점을 두는 한편 글로벌 로펌들과의 협력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앤장 국제중재팀은 1990년대 후반부터 국제중재 분야를 개척해왔다. 아시아 지역의 손꼽히는 국제중재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윤병철·박은영 변호사를 필두로 60여명의 변호사들이 팀을 구성하고 있다.

 
한편, 김앤장은 체임버스 글로벌이 함께 발표한 분야별 로펌 랭킹에서도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9개 전 분야 '최고등급(Band 1)'에 선정되며 7년 연속 전 분야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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