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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7일 '대(對)러 제재가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 웨비나

해외건설협회 공동 개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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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과 해외건설협회(회장 박선호)는 7일 오후 2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한 미국 등의 대(對)러 제재가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연다.

 
지난달 24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을 겨냥한 특별 군사작전을 선포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 침공을 개시했다. 이에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즉각 대응에 나섰고, 연일 제재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미국과 동맹국, 유럽연합 등이 발표한 대러 제재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웨비나에선 이화준 율촌 외국변호사(러시아)가 사회를 맡고, 이근욱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국제정치적 상황의 현황 및 전망'을, 최승신 C2S컨설팅 대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국제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신동찬(51·사법연수원 26기) 율촌 변호사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한 미국 등 국제사회의 대(對)러 제재'를, 조은진 외국변호사(러시아)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러시아·우크라이나 진출 기업들이 유의할 사항'을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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