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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 '공익인권단체 지원 사업' 참여단체 모집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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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이병주, 조원희)는 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디체인지(D'Change) 공익인권단체 법·제도 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익인권단체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디체인지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한 디라이트의 공익 활동으로, 법·제도 개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려는 공익인권단체에 예산과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디라이트는 3개 단체를 선정해, 6개월 동안 총 3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자문·협력사 등 외부 단체들과도 연계한다. 또 소속 변호사들이 법률 제·개정 작업을 위한 자문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공익인권단체는 디라이트 홈페이지의 '디체인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민승현(48·사법연수원 40기) 디라이트 변호사(공익활동위원장)는 "지난해 디체인지 사업을 통해 협동조합 무의, 옐로소사이어티, 권리찾기유니온 등이 우리 사회 내 주요 이슈인 장애, 아동,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법률 제·개정을 진행했다"며 "올해도 관련 분야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라이트는 설립 초기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로 SI(SOCIAL IMPACT, 공익활동)위원회를 출범했다. SI위원회는 로펌의 전통적인 '프로보노(Pro Bono, 무료 법률 서비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취지로 디체인지 외에도 장애 환경을 개선하는 디테크(D-Tech),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사회적 약자 등에게 무료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타임뱅크(Time Bank) 등의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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