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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에이앤랩, 대구 분사무소 개소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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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에이앤랩(대표변호사 유선경, 신상민)은 23일 대구광역시에 분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했다.


에이앤랩 대구 분사무소는 대구를 비롯해 인접한 경북 구미, 경산, 영천, 칠곡, 김천, 경주 지역의 의뢰인들에게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분사무소에는 최근 에이앤랩에 합류한 박상룡(38·사법연수원 43기·사진 왼쪽) 변호사가 상주하며 업무를 진행한다. 이혼사건 전문 변호사로 가사와 형사 사건 등에 능통한 박 변호사는 "에이앤랩 서울 사무소와 긴밀히 협력해 의뢰인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경(38·40기·사진 오른쪽) 대표변호사는 "이번 분사무소 개소로 대구·경북 지역의 의뢰인들도 서울 본사와 동일한 수준의 높은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솔루션을 준비했다"며 "특히 시간을 다투는 법률이슈로 불안함에 떨고 있는 의뢰인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에이앤랩 관계자는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 사무장과 같은 유사법조 직역자를 쓰지 않고 사건 수임 이전의 상담, 검토, 수행 등 모든 절차를 변호사가 직접 수행한다는 원칙을 지켜갈 것"이라며 "의뢰인이 원할 때 언제든 소통할 수 있도록 24시간 소통창구를 열어두고 △형사 △이혼 △민사 △상속 △성범죄 △지식재산권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전담팀을 통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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