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라이징 어쏘시에이트

[라이징 어쏘시에이트] 김태경 케이씨엘 변호사

공정거래분야 떠오르는 별…이론·실무 모두 밝아

리걸에듀

176649.jpg

  

법무법인 케이씨엘(대표변호사 김영철)에서는 공정거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김태경(35·사법연수원 43기·사진) 변호사가 라이징 스타(Rising Star)로 활약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법무관 복무를 마치고 2017년 케이씨엘 기업법무그룹에 합류해 공정거래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기업 인수·합병분야도 활약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서울대 법대를 우등으로 졸업한 김 변호사는 법리에 밝을 뿐만 아니라 실무적인 감각도 갖추고 있어 이론·실무 양쪽에 균형잡힌 인재로 꼽힌다. 또 단순히 문제의 해답을 찾는데 그치지 않고, 끈질기게 실무적인 해결책을 찾아내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대기업집단 규제, 부당내부거래, 기업결합 등 공정거래 분야의 사건을 폭넓게 수행하고 있다.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관해 다수 자문했고, 공정거래 관련 조사 대응 및 소송도 활발히 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부당지원행위 및 일감몰아주기 건 △라면값 담합 관련 농심의 미국집단소송 대응 건 △KCTC의 화물운송용역 입찰담합 건 등 업계 굵직한 사건들을 맡아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또 2021년 경제법 석사과정을 수료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쌓아왔다.


신속하게 주요 쟁점 간파

고객들에게 신뢰 쌓아

 

김 변호사는 기업 인수합병(M&A) 분야에서도 활약을 보여 '올라운드 플레이어(all-round player)'로도 꼽힌다. △KCC의 인적분할, KCC글라스의 설립 및 코리아오토글라스 합병 건 △아모레퍼시픽그룹의 퍼시픽글라스 지분 및 경영권 매각 건 △NICE그룹의 제이티넷(JTNet) 인수 및 4개사 동시 합병 건 △해외 벤처캐피탈 NLVC의 카사 및 반반택시 투자 건 △합작투자회사 용산케미라화학 설립 건 등을 담당했다.


김 변호사는 "최근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화장품 전문기업) COSRX 지분 인수 건에 참여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시니어 어쏘시에이트로서 거래구조 분석, 법률실사, 계약서 작성 및 검토, 계약협상, 거래종결 등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처리했는데, 화장품 시장 내 수평결합 이슈가 있던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신고까지 무사히 마치며 성공적인 종결을 이끌어 내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꼼꼼하고 끈기있는 업무스타일로 

 선·후배도 신임


그는 꼼꼼하고 끈기 있는 업무스타일로 정평이 나있다. 신속하게 주요 쟁점을 간파하고, 고객과의 의사소통에 친절하게 임해 신뢰감을 주는 변호사라는 평가를 받는다.

로펌 내에서도 선·후배들의 두터운 신임을 얻어 팀워크를 제고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그는 내년 미국 소재 로스쿨에서 LLM 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김 변호사는 "케이씨엘에서 추구하는 바와 같이 제너럴리스트(generalist)에서 스페셜리스트(specialist)가 나온다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노력해 고객과 선·후배가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변호사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

관련 법조인